부르키나 파소 소식

김기석 부르키나파소 명예 영사 인터뷰
시간
2019-05-19

김기석(부르키나파소 명예 영사, 국경없는교육가회 대표). 사진=조선일보 김종연 기자

주한 부르키나파소 김기석 명예 영사는 자신을 코리안 빌 클린턴으로 소개한다. 퇴임후 국제 비정부기구인 국경없는교육가회의 대표로서 부르키나파소에서 글과 셈, 농업 기술을 가르치는 것에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. 지난 2월에는 일가재단과 함께 농업, 기술 지도자를 양성하는 일가가나안회관을 완공한 바 있다. 아래의 링크를 통해 새 바퀴(re-tire)를 달고 개척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.

링크: 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23&aid=0003440596

주한 부르키나 파소 명예영사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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